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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 배선호(실버기자)
  • 2022.0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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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홍원화)는 ‘2022년 8월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오는 9월 1일(목) 발표한다.

이번 8월 공시에서는 학생 1인당 교육비, 장학금 규모, 학자금 대출, 교원 연구비, 입학 전형료, 사립대학 적립금 및 기부금 등의 정보를 대학알리미를 통해 공시하며, 4년제 일반 및 교육대학 194개교 및 전문대학 133개교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2022년 8월 일반 및 교육대학 194개교의 공시 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작년 2021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1,708.4만원으로 전년(1,616.5만원)보다 91.9만원(5.7%) 증가했다.

재학생을 기준으로 학교가 학생의 교육과 교육여건의 조성을 위해 투자한 비용(인건비, 운영비, 장학금, 도서구입비, 실험실습비, 기계기구매입비 등 포함)

국공립대학은 2,084.6만원으로 전년(1,893.8만원)보다 190.8만원(10.1%), 사립대학은 1,589.9만원으로 전년(1,528.6만원)보다 61.3만원(4.0%)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868.8만원으로 전년(1,804.8만원)보다 64.0만원(3.5%), 비수도권대학은 1,580.1만원으로 전년(1,470.4만원)보다 109.7만원(7.5%) 증가했다.

장학금 규모

(전체 장학금) 작년 2021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4조 5,379억원으로 전년(4조 6,577억원)보다 1,198억원(2.6%) 감소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2조 7,448억원(60.5%), 교내 장학금 1조 6,396억원(36.1%), 사설 및 기타 1,274억원(2.8%), 지방자치단체 261억원(0.6%) 순이다.

국가 재원으로 지급하는 교외 장학금(국비장학금, 보훈장학금 등)

일반 기업체, 민간단체, 기부자 등의 재원으로 지급하는 교외 장학금

(학생 1인당 장학금) 작년 2021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333.5만원으로 전년(333.8만원)보다 0.3만원(0.1%) 감소했다.

장학금 총액(교내 장학금+국가 장학금+지방자치단체 장학금+기타 장학금)/재학생 수

국공립대학은 271.5만원으로 전년(274.6만원)보다 3.1만원(1.1%) 감소, 사립대학은 351.8만원으로 전년(351.5만원)보다 0.3만원(0.1%)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29.8만원으로 전년(331.0만원)보다 1.2만원(0.4%) 감소, 비수도권대학은 336.1만원으로 전년(335.7 만원)보다 0.4만원(0.1%)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작년 2021년(1, 2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학생 수는 409,693명으로 전년(436,957명)보다 27,264명(△6.2%) 감소했다.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이용자 수는 172,072명으로 전년(185,278명)보다 13,206명(7.1%) 감소하였고,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용자 수는 237,621명으로 전년(251,679명)보다 14,058명(5.6%)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도 12.7%로 전년(13.3%) 대비 0.6%p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 = 학자금 대출 이용 학생 수 / 전체 재학생 수

국공립대학의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9.4%로 사립대학(13.7%)보다 4.3%p 낮았고, 수도권대학은 13.4%로 비수도권대학(12.1%)보다 1.3%p 높았다.

전임교원 연구비

작년 2021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연구비 총액은 7조 2,40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6조 5,242억원)보다 7,166억원(11.0%) 증가하였고,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도 10,060.8만원으로 전년(8,948.6만원)보다 1,112.2만원(12.4%) 증가했다.

전임교원이 연구를 위해 교내, 중앙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 외국 등에서 지원받은 비용

국‧공립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2,950.1만원으로 전년(11,819.8만원)보다 1,130.3만원(9.6%) 증가하였고, 사립대학은 9,023.5만원으로 전년(7,944.4만원)보다 1,079.1만원(13.6%)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의 전임교원 1인당 연구비는 13,819.1만원으로 전년(12,156.7만원)보다 1,662.4만원(13.7%), 비수도권대학은 7,123.3만원으로 전년(6,482.4만원)보다 640.9만원(9.9%) 증가했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작년 2021년 일반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8조 1,353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도(7조 9,332억원)보다 2,021억원(2.5%) 증가했다.

건축비용 충당, 장학금 지급, 연구장려, 퇴직금 지급, 학교발전 등을 위해 기금으로 예치 및 관리하는 자금으로, 원금 보존 기금과 임의기금으로 구분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46.2%), 특정목적기금(27.0%), 장학기금(16.8%), 연구기금(9.0%), 퇴직기금(1.0%) 순이었다.

기부금 현황(사립대학)

작년 2021년 일반 사립대학의 기부금은 5,737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5,596억원)보다 141억원(2.5%) 증가했다.

기부금의 구성을 살펴보면 지정기부금(4,608억원, 80.3%), 일반기부금(1,049억원, 18.3%), 연구기부금(80억원, 1.4%) 순이었다.

대학 입학 전형료

작년 2021년 일반 및 교육대학의 신입생 평균 입학전형료(결산 기준)는 45.4천원으로 전년(47.6천원)보다 2.2천원(4.6%) 감소했다.

신입학(수시·정시) 입학전형료를 납부한 인원

국‧공립대학은 28.3천원으로 전년(30.9천원)보다 2.6천원(8.4%) 감소하였고, 사립대학은 49.7천원으로 전년(51.2천원)보다 1.5천원(2.9%) 감소했다.

수도권대학이 54.5천원으로 전년(57.2천원)보다 2.7천원(4.7%) 감소하였고, 비수도권 대학은 33.3천원으로 전년(35.3천원)보다 2.0천원(5.7%) 감소했다.

이번 2022년 8월 전문대학 133개교의 공시 항목별 주요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학생 1인당 교육(투자)비

작년 2021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교육비(결산 기준)는 1,118.4만원으로 전년(1,038.7만원)보다 79.7만원(7.7%) 증가했다.

재학생을 기준으로 학교가 학생의 교육과 교육여건의 조성을 위해 투자한 비용(인건비, 운영비, 장학금, 도서구입비, 실험실습비, 기계기구매입비 등 포함)

국공립대학은 2,053.8만원으로 전년(1,829.2만원)보다 224.6만원(12.3%) 증가, 사립대학은 1,102.7만원으로 전년(1,025.7만원)보다 77.0만원(7.5%)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1,094.9만원으로 전년(1,028.9만원)보다 66.0만원(6.4%) 증가, 비수도권대학은 1,137.3만원으로 전년(1,046.6만원)보다 90.7만원(8.7%) 증가했다.

장학금 규모

(전체 장학금) 작년 2021년 전문대학의 장학금 총액(결산 기준)은 1조 4,082억원으로 전년(1조 5,026억원)보다 944억원(6.3%) 감소했다.

재원별 구성을 살펴보면, 국가 장학금 1조 404억원(73.9%), 교내 장학금 3,505억원(24.9%), 사설 및 기타 126억원(0.9%), 지방자치단체 47억원(0.3%) 순이다.

국가 재원으로 지급하는 교외 장학금(국비장학금, 보훈장학금 등)

일반 기업체, 민간단체, 기부자 등의 재원으로 지급하는 교외 장학금

(학생 1인당 장학금) 작년 2021년 전문대학의 학생 1인당 장학금은 연간 362.9만원으로 전년(362.0만원)보다 0.9만원(0.2%) 증가했다.

장학금 총액(교내 장학금+국가 장학금+지방자치단체 장학금+기타 장학금)/재학생 수

국공립대학은 242.2만원으로 전년(225.2만원)보다 17.0만원(7.5%), 사립대학은 364.9만원으로 전년(364.2만원)보다 0.7만원(0.2%)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51.8만원으로 전년(358.3만원)보다 6.5만원(1.8%) 감소, 비수도권대학은 371.8만원으로 전년(364.9만원)보다 6.9만원(1.9%) 증가했다.

학자금 대출

작년 2021년(2021년 1학기와 2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을 이용한 학생 수는 114,014명으로 전년(125,548명)보다 11,534명(9.2%) 감소했다.

일반상환 학자금대출 이용자 수는 26,770명으로 전년(33,067명)보다 6,297명(19.0%), 취업후 상환 학자금대출 이용자 수는 87,244명으로 전년(92,481명)보다 5,237명(5.7%) 감소했다.

또한,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14.7%로 전년(15.1%)보다 0.4%p 감소했다.

학자금 대출 이용률 = 학자금 대출 이용 학생 수 / 전체 재학생 수

국공립대학의 학자금 대출 이용률은 7.0%로 사립대학(14.8%) 보다 7.8%p 낮았고, 수도권대학은 15.9%로 비수도권대학(13.8%)보다 2.1%p 높았다.

사립대학 적립금(교비회계)

작년 2021년 사립대학의 교비회계 적립금은 2조 4,766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2조 4,923억원)보다 157억원(0.6%) 감소했다.

건축비용 충당, 장학금 지급, 연구장려, 퇴직금 지급, 학교발전 등을 위해 기금으로 예치 및 관리하는 자금으로, 원금 보존 기금과 임의기금으로 구분

적립금의 구성 비율을 살펴보면, 건축기금(71.2%), 특정목적기금(14.5%), 장학기금(10.1%), 퇴직기금(2.9%), 연구기금(1.3%) 순이었다.

기부금 현황

작년 2021년 사립 전문대학의 기부금은 458억원(결산 기준)으로 전년(373억원)보다 85억원(22.8%)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의 기부금은 245억원으로 전년(183억원)보다 62억원(33.9%), 비수도권 대학은 213억원으로 전년(190억원)보다 23억원(12.1%) 증가했다.

대학 입학 전형료

작년 2021년 전문대학의 신입생 평균 입학전형료(2021년 결산 기준)는 31.8천원으로 전년(30.7천원)보다 1.1천원(3.6%) 증가했다.

입학전형료를 납부한 인원

국‧공립대학은 37.4천원으로 전년(9.9천원)보다 27.5천원(277.8%) 증가하였고, 사립대학은 31.8천원으로 전년(30.8천원)보다 1.0천원(3.2%) 증가했다.

수도권대학은 34.8천원으로 전년(33.4천원)보다 1.4천원(4.2%) 증가하였고, 비수도권 대학은 20.7천원으로 전년(22.2천원)보다 1.5천원(6.8%) 감소했다.

대학별 세부적인 공시자료는 오늘 8월 31일(수) 12시부터 대학알리미 누리집(academyinfo.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학부모들은 이렇게 대학정보공시 분석 결과를 확인할 수 있어 다행이라며 이런 정보들을 토대로 청렴한 교육이 자리를 잡아 나갔음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작성자 : ENB교육뉴스방송(실버기자 배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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