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07-01 10:45 (금)
농업분야 미래인재양성 시작
농업분야 미래인재양성 시작
  • 김효정(총괄 편집국장)
  • 2022.05.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농업분야 미래인재양성 시작
농업분야 미래인재양성 시작

서울시농업기술센터(소장 조상태)와 한국복지사이버대학(총장 최원석), 국제사이버대학교(총장 박영규)는 업무협약을 지난 5월 12일(목)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업·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각 기관이 사회공헌 및 공공복지에 특화된 맞춤 교육서비스 지원을 위해 힘을 모은다.

서울시농업기술센터는 그간 연간 4만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44개과정의 실용화된 농업기술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일반시민 등 다양한 대상을 상대로 경험을 축적해 왔다. 최근에는 지난 2017년 곤충전문인력기관 지정, 작년 2021년 치유농업양성기관(2급)으로 지정되면서, 특히 치유농업, 곤충분야에서 특성화된 기관으로서 자리매김했다.

한국복지사이버대학 및 국제사이버 대학은 원격교육 기관으로서 사회공헌과 공공복지분야에서 특성화된 사이버대학으로 자리매김하며 특히 치유농업, 동·식물복지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다자간 협약의 주요내용은 농업·농촌,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인재양성 및 직원능력개발 관련 정보의 교류, 치유농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개발 정보교류 및 지원협력, ‘농업기술센터’와 ‘사이버대학’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 등이다.

우선 상호 정보교류 및 현장실습교육을 3분야(도시농업·곤충·치유농업)에서 10회 내외를 추진하고, 실질적으로 농업기술센터 프로그램 강사진과 사이버대학 강사진과의 공동참여 등을 통해 양 기관이 가진 자원을 활용하여 공동의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치유농업의 사회복지개념의 도입을 위한 직원들의 역량을 개발을 위해 관련분야 학술활동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기술센터의 수십년간 축적된 실용농업기술과 현장교육프로그램 운영 노하우, 치유농업·곤충분야에서 시험적인 기술보급 노력이 두 사이버대학의 연구역량과 만나 우리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우수한 인재를 양성하는 협력기반을 마련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관·학 협력 사례를 통해 관련분야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을 기대한다. ”고 말했다.

관련문의는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기획홍보팀 전화 02-6959-9341을 이용하면 된다.

시민들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밀 등 다양한 식재료 값이 너무 올라서 걱정인데 농업분야 미래인재양성 시작을 통해 앞으로는 식재료에 대한 걱정이 없도록 자체생산이 잘 되었음 좋겠다고 전했다. 덧붙여 농업의 발전을 위해 모두가 노력했음 좋겠다고 전했다.

작성자 : ENB교육뉴스방송(김효정)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은평지국 : 서울특별시 은평구 불광로1길 10 401호
  • Fax : 070-5111-2078
  • 뉴욕지국 : 300 Northern Blvd. #301, Great Neck, NY 11021 USA
  • 종로지국 TEL : 010-3746-2078
  • Fax : 070-5111-20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효정, 김유정
  • 총괄보도국 : 총괄보도국장(국내) : 이자연
  • 명칭 : ENB교육뉴스방송
  • 제호 : ENB교육뉴스방송
  • 등록번호 : 서울 아 04796
  • 등록일 : 2017-10-24
  • 발행일 : 2017-10-24
  • 발행인 : 배미키
  • 편집인 : 김효정
  • 한국 총괄 대표 : Mickey Bae
  • 해외 총괄 대표 : Mickey Bae
  • ENB교육뉴스방송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인터넷 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Copyright © 2022 ENB교육뉴스방송. All rights reserved. mail to info@enbnews.org
ND소프트